지름신이 오고있다.
다름이 아니라 요즘 헤드폰이 또 땡기더라구 px200은 너덜너덜해지고, 확실히 다른 물건도 만져보고 싶고 말야

항상 눈여겨 보고있는게 bose on-ear Headphone 인데

여기선 199불에 팔어 현재 환율로 18만원 거시기 하지

원래 한국에서도 비슷한 가격이었는데 우리 전지전능하신 @MB님과 환상적인 막장 세계경제 덕에

한국에선 24만원에 팔어;;


현재 통장잔고 여유액은 있는데 이걸 지를까 말까;;;;;;;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아님 여친한테 클스마스 선물 사달라고 조르던가 해야겠다 ㅋ, 나도 200불짜리 수영복 사주니 낄낄낄
by D박입니다 | 2008/12/22 03:01 | 오늘의 헛짓 | 트랙백 | 덧글(1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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